스즈메의 문단속 리뷰 후기
스즈메의 문단속 리뷰 후기
이 글은 스즈메의 문을 보고 솔직한 감상평을 전하는 글이며 일본의 애니메이션 천재 감독의 작품입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소설로도 서점에서 많이 보였으며 온라인에서 큰 화제거리가 된 애니메이션입니다. 감독의 아름다운 배경 색체는 여전히 이 작품에도 잘 살아있었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하늘의 묘사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과 잘 어울렸으며 배경음악은 스토리에 그리고 주인공의 연기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자연스러운 그림의 움직임 성우의 연기는 금방 작품에 빠져들게 만드는 마법 같았습니다. 시골에 살고 있는 주인공 소녀는 학생의 신분으로 어머니를 잃고 어릴시절의 상처를 지니고 자랐다. 자신의 어린시절 꿈을 꾸다 깨어나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의 흐릿한 얼굴을 볼듯 말듯하다 깨어난다. 평범하게 학교에 등교하다 긴머리의 잘생긴 남자를 스쳐 지나게 보게된다.
전국을 돌아 다니며 지진을 막기위해 신비한 열쇠를 가지고 문단속을 하고 있는 멋진 청년그 남자를 다시 보기위해 뒤를 따르지만 폐허로 변한 마을에 다다르고 그 남자가 어떤 신비한 사건에 휘말려 문을 막고 있는 장면을 보게된다. 소녀는 의도치 않게 이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도 석상이었던 고양이 모양은 살아있는 고양이로 변한뒤 어디론다 사라진다. 이렇게 처음 이 애니는 관람객에게 이야기 전개에 흥미로움을 크게 전달한다. 역시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실망시키지 않고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온것이다.
스스로 움직이고 말하는 의자 그리고 말하는 고양이의 콤비는 매우 강했다.일본 전통 애니메이션을 따르는 배경그림은 애니메이션이지만 실제하는 장소를 보는 듯한 착각을 받을 정도로 세밀한 미술 작품의 배경을 감상한다. 한장면 마다 혼신을 다해 표현한 느낌으로 카메라 이동 방식 연출은 최고조에 이른다. 스즈메의 문단속의 주인공 소녀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공간을 볼수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전국을 돌며 지진을 일으키는 문을 막는 일을 하러 여정을 떠난다. 그리고 여러 인물들을 만나고 돌이었던 고양이가 이들앞에 나타나 초반 만났던 잘생긴 청년이 갑자기 고양이의 힘에 의해 의자로 변하는 상상력을 지켜보게된다. 흔하지 않은 작가의 상상력 그리고 연출 장면 음악 캐릭터 성우의 연기는 매우 높은 평가를 주고싶으며 보는 동안 빠져들게 만든다. 주인공 소녀의 심리묘사나 영화같은 자연스러운 동화 움직임은 보는 동안 손에 땀을 쥐게한다. 감독은 지진으로 인해 세상을 떠난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담기도했다. 비록 움직이는 그림으로 표현한 애니메이션이지만 캐릭터의 표정 연기 눈물 연기는 실사에 뒤떨어 지지 않게 느껴진다. 감정을 담은 세밀한 화풍 움직임 연출은 머릿속을 멤돌 정도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현세대에 맞게 sns을 이용한 고양이 찾기 장면등은 세대를 따른듯 보인다. 걸어다니는 3발 의자를 로봇이라고 둘러대는 장면도 재미요소를 담는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담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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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메의 문단속 |
말하는 고양이를 등장시키고 생각하는 의자의 설정은 매우 신선한 구성이며 상상력을 극한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생각한다. 가끔 대화를 통한 유머도 살아있으며 차로 드라이브하는 장면에서 일본의 80년대 유명 노래를 넣어 공감을 얻기도한다. 80년 90년대 일본 음악에 대해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다. 감독 또한 그시절에 우명했던 가수들의 좋아했던 노래를 담은듯한 느낌이다.
스즈메의 문단속의 말하는 고양이는 관람객들의 큰 사랑과 인기를 독차지한다. 볼거리의 매우큰 요소이다.한국에서도 큰 흥행을 한 애니메이션이며 다음 시작을 기대하며 글을 마친다. 유머와 신기함 볼거리 액션이 멋진 영상미가 담긴 작품으로 별5개를 준다. 서점에 소설도 판매중이니 기회가 된다면 감상하고싶다.
요약
우수한 미술작품을 보는 섬세한 느낌의 영상미 연출
스토리의 공감 몰입감 전달 슬픔을 공유
흡입력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
소중한 사람을 구하려는 노력과 의지 삶의 소중함의 메시지 전달
관람객의 느끼는 캐릭터간의 심리적 갈등 슬픔을 공감하는 내용
보고 난후 여운과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기억에 남을 작품
글 onestory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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