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LT 게임 리뷰 pc 스팀 PS5 발매 한글판

 GYLT 게임 리뷰 pc 스팀

이 글 신작 게임 GYLT를 소개 평가를 전하는 글입니다. 자체 한글을 지원합니다. 구글의 스테디아 독점 게임이었습니다.

소개

GYLT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장르이며 Tequila Works, Parallel Circles에서 개발했습니다. 나이트메어 영화에서 영감을 얻었는지 악몽이 실제가 되는 이상한 세계를 바탕으로 괴물과 싸우기도 하며 또는 몸을 숨겨야합니다. 게임의 무대는 한 관산마을이며 게임속에서 소녀는 퍼즐 그리고 액션을 수행합니다. 줄거리는 베델우드에 거주하는 주인공 샐리를 플레이합니다. 어린 사촌이 실종되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로 치패 한 마을에 도착하며 이야기는 흥미롭게 진행합니다. 

 GYLT 게임 스크린샷


그래픽

게임 그래픽은 카툰 스타일이며 매우 서구적입니다. 공포 게임이지만 아이들 tv애니 스타일로 아주 무서운 분위기는 아닙니다. 최적화도 좋고 고사양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3인칭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게임 진행

원래는 지금은 서비스를 끝낸 구글스테디아의 독점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제작사의 이전 작품은 젤다 (Rime) 스타일이었지만 이제 벗어나 호러 게임에 도적했습니다. 게임에서 퍼즐을 해결하려면 주인공의 유용한 도구인 손전등을 이용합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소화기도 등장합니다. 퍼즐 난이도는 크게 높은 수준은 아니며 퍼즐 아이디어는 그리 독창적이지 못합니다. 단순한 매커니즘입니다. 손전등의 사용방법도 다른 공포 게임과 유사합니다. 잠행 모드로 전투도 건너뛸수있습니다. 대신 게임에 필요한 자원을 많이 얻으려면 적과 싸우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투는 단순하며 박진감 재미요소는 적습니다. 독특한 오리지널 요소가 부족합니다. 은신 모드는 매우 휼룡합니다. 꽤 재미있는 퍼즐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게임이 처음 독점으로 출시한때가 2019년으로 지금 2023이 되서 독점이 해제되어 그리 큰 신선함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무난한 게임으로 평가합니다. 공포적인 음악은 매우 게임과 잘어울립니다. 게임은 엑스박스 패드를 완벽 지원하며 옵션키를 누르면 지도와 임무 그리고 아이템 상태를 한눈에 볼수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한글을 완벽 지원합니다. 2019년 발매한 게임이라 큰 사양이 필요되지 않으며 게임 방식은 임무를 수행하며 이동하고 적을 피해 잠행모드로 진행하고 길을 찾고 아이템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을 플레이하며 재미를 느낄수있습니다. 적에게 발견되지 않게 이동 방식을 파악하고 뒤로 몰래 가면 들키지 않습니다. 만약 들킬 위험에 처한다면 괴물의 머리위에 그래프 ㅅ색이 별하며 힌ㅅ색에서 붉개 변하고 붉은색에 들키는 방식입니다. 게임 분량은 그리 키지 않은 단점이 있지만 가볍게 즐길수있는 공포게임 장르로 추천합니다.


플레이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_66y9v9y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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